전체 글202 통로 나이롱 신자이긴 하지만... 언제부턴가 축복의 통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러나.내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이것. 어쩌다 내 다리가... 앉으면 다리 아래로. 서 있으면 다리 사이로.내가 말한 건 이런 통로가 아니거든~ 2025. 7. 28. 다 차려진 밥상 율동에 제격인 통주름? 바지도 없고.율동 순서도 가물가물한데 바닥에 개미가 있나 없나 살피고.아차 싶었을 땐 끝;혼자 너무 부끄러워하며 퇴장 -_-;립싱크 보컬할걸... 후회는 잠시.1등!!!심사위원님들 사랑합니다♡ 행사를 위한 통바지 장만? 2025. 7. 6. 고가의 건조대 ㅡ,ㅡ 넌 날 너무 잘 아는구나? ㅋㅋㅋ 2025. 5. 7. 소비자 불만. 교보문고 갈 때마다 지하 핫트랙스부터.참새가 방앗간 가듯. 이 제품은 맛이 없지만 달고나 향을 워낙 좋아해서 꼭 구매한다. 한 회사 뿐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음ㅜㅜ끝맛이 씁쓰그리하다. 소다를 듬뿍 넣었노 ㅡ.,ㅡ소비자의 신장도 생각하고 판매하시죠. 달고나 사장님!!! 2025. 5. 6. 기다림 난 장난감? 앉으면 내발 위에 앉고 눕고.서있으면 다리 사이로만 지나다니면서 두리 놀고.구부리면 장난감 던져 달라고 하고.아가들아. 나 힘들게 레슨받으러 왔어~ ㅜㅜ 2025. 4. 19. 은사 베이스 배우려고 손가락에 골무 요리조리 끼워본 것이 엊그제인데 갈대 같은 내 마음.교회에서 봉사를 하고 싶어도 능력이 모자라 맘을 접었었다. 파송가를 부르는데 문득.시온 찬양대에 맞는 맑은 소리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내게 찬양의 은사가 없다면... 노력하면 간절한 내 마음을 실력?으로 채워주시리라.목표.꾀꼬리.꽥꽥 2025. 4. 18. 피노키오 넌 무슨 거짓말을 했을까?새빨간 거짓말? ㅋㅋㅋ 2025. 4. 10. 이전 1 2 3 4 5 6 ··· 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