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ise choir30 이번주 모드 우윳빛깔 소망 형제님이 빠지면 내가 그 자리에 선다. 머리 긴 형제님 모드로.곡은 간드러지는 곡인데 역할에 충실하다 보니 씩씩하게 찬양 ㅡ,ㅡㅋ 2025. 3. 11. 2024년 12월 31일 찬양의 밤 시온찬양대꽃들도시온찬양대은혜시온,임마누엘 찬양대은혜 아니면이곳에 설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해마다 찬양의 밤에 설 수 있어서 행복하다.한 해의 마무리가 찬양이기에 더 의미 있게 기억된다. 2025. 1. 1. 옹알이 찬양 한번 틀리고 나니 그 뒤부터 가사가 보이지 않아 음만 흥얼흥얼~ 옹알이. 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연습해서 이 자리에 서겠습니다. 2024. 7. 28. 임마누엘 찬양대 장경동 목사님 초청. 부흥회 첫날. 찬양. 주님만이 나의 전부입니다. 3년 2개월 만에 임마누엘 찬양대에 섰다. 고향집에 온 듯한 느낌ㅋ 예전의 메조 자리에 그대로 서고 싶었지만 이곡은 너무 높아 알토;; 오랜만에 들어보는 영아언니의 연주. 피아노 연주가 정말 그리웠다. 역시... 감동♡ 2023. 4. 21. 부활절 칸타타. 코로나기간 동안 잊고 지내다가 이제야 깨달았다. 찬양에 목말라 있었음을... 2023. 4. 10. 칸타타 리허설 시온찬양대 대원 가장 많이 모인 날. 대예배당. 잠시 쉬는 시간 유리에 비친 찬양대원들♡ 다 같이 찬양할 수 있어 행복. 2023. 4. 10. 부활절 칸타타 연습 토욜 오후 3시 연습... 갔다가 감상모드^^ 행복한 연습시간ㅋ 지휘자님.. 녹음해서 죄송요~ㅋ 집에서 복습하려고... -.ㅡ;; 2023. 3. 25. 준비 2월 12일. 첫째날. 늦잠. 마스크 덕분에 세수만 하고 나가도 8시 도착^^ 그나저나... 3월부터 마스크 벗고 찬양해야하니 더 일찍 일어나는것이 관건. 지각을 대비해 뿔테안경 장만? 2023. 2. 19. 2022 부활절. 하나님의 은혜 이요한군 찬양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나의 달려갈 길 다 가도록 나의 마지막 호흡 다하도록 나로 그 십자가 품게 하시니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한량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에워싸는 하나님의 은혜 나 주저함 없이 그 땅을 밟음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한량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에워싸는 하나님의 은혜 나 주저함 없이 그 땅을 밟음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한량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에워싸는 하나님의 은혜 나 주저함 없이 그 땅을 밟음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나를 보내.. 2022. 4. 28.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