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22 오픈런 하고 싶었으나 그냥... 런. 오로지 먹어보겠다는 일념하에 달린 것 같음.맘이 급해서 읽을 책도 집에 두고 옴.멘붕.결제하려는데 빵 하나가 없어졌다.왼쪽에 머시룸 - 샌드위치.당근 - 제 빵 하나 어디 갔나요? 종업원 - 조각 케이크만 하시는 것 아니었나요? 그럼 샌드위치 포장해 드릴까요?당근 - 다 먹고 갈 거예요 ㅡ,ㅡ; 부끄러움은 내 몫.책도 없고, 배불리 먹었지만...그래도 뛰었잖아? 2025. 1. 30. 닮은꼴 교보 가다가 보게 된 나무들.음..왜 저렇게 했을까?이유1. 나무 얼어 죽지 않게 보온.2. 크리스마스트리 효과, 아름다움 추구. 제발 아름다움 추구가 아니길... 볼 때마다 떠오르는 것. 이쁘게 말하면... 잘 이발한 강아지 발.나쁘게 말하면 닭발ㅡ,ㅡ 2025. 1. 18. 장화 신은 고양이 날 친근하게 여기나 보다. 마주치면 쥐도 물어서 자랑하고, 꾹꾹이도 보여준다. 2024. 7. 5. 물 절약. 조카 예원 작품^^손목에 꼭 맞게 묶어 놨음.씻을때 흠뻑 젖음ㅜㅜ물 약하게 틀어두고 손이 젖을똥말똥 조심해서 씻어야 함ㅋ 2024. 2. 10. 늦은시간 콜라가 간절할 때. 잠귀가 밝고, 콜라 귀신인 나에게 오래전에 추천했음.ㅋ 옴마. 주물러...? 주물럭 아니었어? 낯설다 ㅡ,ㅡ 2024. 2. 2. ... 어금니 꽉 깨문 조스. 뜯어보니 단순함에 실망. 정교할 줄 알았더니. 콧구멍 말고는 볼 것 없다. 조스 턱선이 부럽군ㅋ 얄미워서 앙~ ㅋㅋ 2023. 11. 29. ㅋㅋㅋ 흐르는 세월만큼 걸음은 느려진다 그러나 맘만은... 이팔청춘 (ㅡ,ㅡ^ 2023. 9. 20. 짝퉁 입구쪽에 늘 있었는데 오늘은 멀찌감치 앉았다. 근데 승모근과 호랭이같은 등빨이 안보임. 털빨이었나? 나비 맞지? 뒷다리쪽 쭈글쭈글. 셀룰라이트!!! 그럼 나비 아님ㅋㅋㅋ 짝퉁 나비는 허니스푼 꼬랑댕이ㅋㅋ 2023. 8. 4. 친구? 나비야~ 나비야~ 나비가 지쳐 보인다. 캘로그 호랑이로 변신할 힘도 없나 보다. 악!!! 공포 영화의 한 장면... 어린 녀석이 왜 처키처럼 보일까;; 2023. 6. 23.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