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22 저녁에 다시 이곳 야경보고 싶어서 늦게 출발. 저녁 7시 16분인데 너무 밝다. 해 떨어질 때까지 전망대 갔다 오기 놀이 시작!이곳은 두 번째. 방향을 아시니 더 빨리 움직이심. 아빠랑 같이 좀... ㅜㅜ 전망대에서 요리조리 돌아보기. 좀 더 어두울 때 보면 이보단 멋질 것 같다. 그러나 귀갓길 운전이 더 신경쓰여서 얼른 집으로!! 2023. 6. 15. 오해 작년까진 분홍넥타이를 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나비라 불렀다ㅋ 나비야- 하면 돌아봄. 이름이 정말 나비? 나비가 부은 것 같다. 가느다란 목이었는데, 승모근이 발달한 것 같은 느낌? 박스가 작아 보이는 건 기분 탓인 걸까... 오랜만에 나비야- 불러본다. 못 본 척... 눈 마주치면 빛의 속도로 피함ㅋ 내 친구 꼭 닮았다. 며칠 후... 나비를 만남. 눈 마주치자마자... 오해 풀어보겠다며 바쁜 나비. 살덩이가 아니라 근육냥이거든~!!! 2023. 6. 10. 후회 자리 잡은 후 뒷주머니 안 넣고 잘 버텼는데... 깜박했다 ㅜㅜ 반죽하듯 밀어주는데 갑자기 등골이 오싹. 전면 카메라 윗부분. 아끼면 X 된다고 했던가... 필름도 X 만들고, X폰 되게 생겼다. 2023. 4. 4. 한계 뒷주머니만 들어갔다 나오면 이모습. 필름은 내게서 보호한건가 -.ㅡ;; 2023. 3. 29. 봄 나오지 않으면 계절도 모름. 자외선 알러지가 심하지만 그래도 뜨신 여름이 좋다^^ 2023. 3. 27. 골드바 감사♡ 아직 잡아먹을 때가 아님!!! 32일 후... 2023. 3. 15. 빨래 커피가 키보드로 왈칵...;; 속이 시원... 안되면 어쩔수없고... 되면... 돈 굳음ㅋ 된다!!!! 아름다운 키보드 소리ㅋㅋ 그동안 이 찰진 소리가 그리웠어~^^ 2023. 3. 4. 입꼬리가 씨익~ 운동하다가 여러번 마주쳤다. 2023. 3. 2. 저녁에 가보고 싶은 곳 죽도시장 갔다가 슬쩍... 경치 좋고, 걷기도 좋고^^ 유람선이 동동 떠다님^^ 지붕 위는 보지말것 -.ㅡ;; 산책로 한바퀴 2km. 이렇게 걷기 좋은 곳은 첨. 전엔 반대편에서 이쪽을 바라봤었는데^^ 운하관 3층에서 바라본 포항제철. 저녁엔 더 멋지겠다 2023. 3. 1.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