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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realize

오픈런

by carrot princess 2025. 1. 30.

하고 싶었으나 그냥... 런.
오로지 먹어보겠다는 일념하에 달린 것 같음.
맘이 급해서 읽을 책도 집에 두고 옴.

멘붕.


결제하려는데 빵 하나가 없어졌다.
왼쪽에 머시룸 - 샌드위치.

당근 - 제 빵 하나 어디 갔나요?
종업원 - 조각 케이크만 하시는 것 아니었나요?  
               그럼 샌드위치 포장해 드릴까요?
당근 - 다 먹고 갈 거예요 ㅡ,ㅡ;

부끄러움은 내 몫.




책도 없고,  배불리 먹었지만...
그래도 뛰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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