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었으나 그냥... 런.
오로지 먹어보겠다는 일념하에 달린 것 같음.
맘이 급해서 읽을 책도 집에 두고 옴.

멘붕.

결제하려는데 빵 하나가 없어졌다.
왼쪽에 머시룸 - 샌드위치.
당근 - 제 빵 하나 어디 갔나요?
종업원 - 조각 케이크만 하시는 것 아니었나요?
그럼 샌드위치 포장해 드릴까요?
당근 - 다 먹고 갈 거예요 ㅡ,ㅡ;
부끄러움은 내 몫.

책도 없고, 배불리 먹었지만...
그래도 뛰었잖아?
하고 싶었으나 그냥... 런.
오로지 먹어보겠다는 일념하에 달린 것 같음.
맘이 급해서 읽을 책도 집에 두고 옴.
멘붕.
결제하려는데 빵 하나가 없어졌다.
왼쪽에 머시룸 - 샌드위치.
당근 - 제 빵 하나 어디 갔나요?
종업원 - 조각 케이크만 하시는 것 아니었나요?
그럼 샌드위치 포장해 드릴까요?
당근 - 다 먹고 갈 거예요 ㅡ,ㅡ;
부끄러움은 내 몫.
책도 없고, 배불리 먹었지만...
그래도 뛰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