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79 저녁에 다시 이곳 야경보고 싶어서 늦게 출발. 저녁 7시 16분인데 너무 밝다. 해 떨어질 때까지 전망대 갔다 오기 놀이 시작!이곳은 두 번째. 방향을 아시니 더 빨리 움직이심. 아빠랑 같이 좀... ㅜㅜ 전망대에서 요리조리 돌아보기. 좀 더 어두울 때 보면 이보단 멋질 것 같다. 그러나 귀갓길 운전이 더 신경쓰여서 얼른 집으로!! 2023. 6. 15. 오해 작년까진 분홍넥타이를 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나비라 불렀다ㅋ 나비야- 하면 돌아봄. 이름이 정말 나비? 나비가 부은 것 같다. 가느다란 목이었는데, 승모근이 발달한 것 같은 느낌? 박스가 작아 보이는 건 기분 탓인 걸까... 오랜만에 나비야- 불러본다. 못 본 척... 눈 마주치면 빛의 속도로 피함ㅋ 내 친구 꼭 닮았다. 며칠 후... 나비를 만남. 눈 마주치자마자... 오해 풀어보겠다며 바쁜 나비. 살덩이가 아니라 근육냥이거든~!!! 2023. 6. 10. ... 표지가 선물 포장지처럼 이쁘다. 그래서 내게 주는 선물ㅋ 쉼표. 악보에서만 보던 것이 여기서보니 더 반갑다. 왜 4분쉼표를 택했을까.. 이쁘게 생긴 2분쉼표는.. 모자로 착각할까 설명이 필요할 것 같기도. 그럼 한 박자 쉬어갈 때 읽어보란 뜻일까? 쉬엄쉬엄 읽어라...? 읽을수록 생각이 많아진다. 책이나 드라마에서 등장인물이 과거를 돌아볼 때 내 어린 시절과 겹치는 부분으로 흥미가 더 생기는 것처럼. 가볍게 보려고 했는데 단어들을 엮어 머릿속에서 소설을 쓰고 있다 -.ㅡ;; 2023. 5. 31. MIX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아무런 영향도 받지 않은 순수한 독창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의 창조 행위는 세상에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섞는 것이다. 그런데 제대로 섞는 것이다. 사람들이 좋아하도록 2023. 5. 6. 사랑이 필요해서 그래 내삶의 순간 찰나의 인생이 주없이 살진않게 전부가 되소서 2023. 5. 3. 임마누엘 찬양대 장경동 목사님 초청. 부흥회 첫날. 찬양. 주님만이 나의 전부입니다. 3년 2개월 만에 임마누엘 찬양대에 섰다. 고향집에 온 듯한 느낌ㅋ 예전의 메조 자리에 그대로 서고 싶었지만 이곡은 너무 높아 알토;; 오랜만에 들어보는 영아언니의 연주. 피아노 연주가 정말 그리웠다. 역시... 감동♡ 2023. 4. 21. 부활절 칸타타. 코로나기간 동안 잊고 지내다가 이제야 깨달았다. 찬양에 목말라 있었음을... 2023. 4. 10. 이전 1 2 3 4 5 6 7 ··· 26 다음